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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에 대해 7개월 전 유방암 초기(왼쪽에 0.6cm)진단 받고 수술 한 후 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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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에 대해 7개월 전 유방암 초기(왼쪽에 0.6cm)진단 받고 수술 한 후 16회

7개월 전 유방암 초기(왼쪽에 0.6cm)진단 받고 수술 한 후 16회 방사선 치료받고 그 후 타목시펜을 복용(수술후 즉시 복용해야 했으나 다른 부작용 우려로 망설이다 1개월 가까이 경과 후 복용시작함)중이었는데 수술 후 6개월이 지나 다시 CT를 비롯 MR 초음파 뼈스캔 등 6가지 검사를 했고 그 결과 폐 CT검사에서 오른쪽 가슴에 2개 왼쪽에1개 아주 작은 좁쌀만 한 점이 보이는데 지금 으로써는 너무 작아서 무엇인지 판단 할 수가 없다고합니다 그래서 두 달 후 다시 CT촬영을 해 보자고 하시는데 만일 이것이 또 다른 위치에 암세포의 시작이라면 1)이렇게 작은것도 수술과 방사선 치료를 해야하는지요? 2)두달 후 예정인 검사는 반드시 CT 여야만 하는지 , MRI나 초음파 로는 정밀 검사가 안되는지요? CT 뼈스캔 등을 받은지 겨우 3개월 만이고 방사선 치료까지 했는데 피폭이 심해 오히려 다른 암이 또 발생할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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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인 "암센터" 분야 1위]

전문의학박사로 구성된 연구진으로서 항암, 면역제제를 연구하며, 암관련 질문에만 답변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 1) 크기와 상관없이 병변의 형태와 위치에 따라서는 초기에도 항암/방사선이 권고될 수 있습니다.

2) 초음파는 폐나 주변 장기 관찰이 용이하지 못합니다. MRI는 가능하긴 하지만, CT가 아무래도 더 적합합니다.

3) 당연히 영향이 아예 없다고 말하면 거짓말이겠으나, 필요에 의해 불가피하며, 우려할 수준은 아닙니다.

유방암은 주위에서 흔히 접하고 치료가 수월하다는 인식에 예후를 경시하고, 특히 초기 진단을 받은 환자의 경우, 수술과 치료를 통해 무조건적인 완치를 지나치게 맹신하려는 경향이 있으나, 실제로 치료중에는 물론, 완치판정 이후조차 재발과 전이가 빈번하고, 면역성 2차질환과 후유증이 만연하여 건강한 완치가 상당히 까다로운 난치성 부인암종을 대표합니다.

수술 후 필연적인 면역소실이 발생하면, 사실상 식단 및 환자 자력만으로는 회복 및 재발방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컨디션 조차 유지가 쉽지 않고, 악순환의 고리를 마주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수술 및 치료 효율을 높이고, 부작용과 내성, 2차질환을 최소화 함에 있어서 환자 질병통제율 관리가 그 실질적인 성패를 좌우하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본원에서는 대증적 치료를 제공하기에도 바쁘기 때문에, 사실상 환자관리를 신경써줄 여력이 전혀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치료중에는 물론, 이후 관리에 대한 모든 책임은 환자 본인에게 전가됩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의료선진국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의료법 특성상 제도권에 편입된 표준치료와 표준의약품 이외에 다른 모든 통합의학적 치료수단은 1980년대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미 수술과 치료 기술은 세계 최상위 수준이지만, 재발률, 부작용과 후유증 발생률, 중증 암케이스에서의 5년생존율이나, 근치후 장기생존율, 암 병력이 있는 환자의 건강수명 등에서 성적이 대단히 떨어진다는 점은 한번 깊이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책임소재 회피를 위해 철저하게 소극적으로 작성된 병원 환자관리 지침만을 준수한 환우분들께서 뒤늦게 후회하며 자책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반드시 적극적으로 질병통제율을 확보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실제로 수많은 유방암 완치 환우분들께서 선택하셨습니다.

2015년 유방암에 대한 직접적인 효능과 환자 복용 안전성이 의학적으로 확실히 검증되어, 경중에 상관없이 치료전/직후 및 사후관리 전반에 걸쳐서까지 병용이 선호되는 천연 항암물질을 통해 예후에 좋은 변화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쾌유를 기원드립니다.●●●

<단순 증식억제 수준이 아닌, 실제로 암세포를 자살시키는 천연물질>

2018년 노벨상 생리의학부문을 수상한 면역관문억제기전과 더불어 면역활성(T세포, B세포 활성)을 통해 암세포가 살기 힘든 환경을 조성하고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하여 사멸(고사)시키는 면역항암의 핵심 기전인, 암세포 자살기전"아폽토시스(Apoptosis) "를 입증한 "KHZ융합균사(KHZ FERM-BP3131, Fusion Mycelium of G.Lucidum & P. Umbellatus)"는 천연물질로서, 독성이나 반대급부 없이 단순 암세포 증식억제 수준이 아닌, "암세포 사멸"을 입증하며 의학계 세계 최고 권위 'SCI급 국제학술지'에 5회 연속 게재되어 세계적인 화제가 되었습니다.

2015년 유방암 암세포 자살논문 및, KHZ의 5대암 암세포 자살유도 및 사멸 입증 SCI급 논문 외("PLOS ONE"지, "BMC COMPLEMENTARY & ALTERNATIVE MEDICINE"지, "SPANDIDOS PUBLICAITONS MOLECULAR MEDICINE REPORTS"지) 등​

p53혈청 단백질 활성 및 T세포, B세포, NK세포 등 면역세포의 활성을 통한 "아폽토시스(Apoptosis)" 입증 관련 SCI급 국제학술지 논문 포함, 상세소개, 논문, 특허 등 관련 정보를 무료로 열람하시려면, 네이버/구글 등에 균사임상연구소 '바이오셀리움(Biocelium) www.biocelium.com'을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 40년 합작연구의 결실 "KHZ융합균사"는 특정회사나 제품명이 아닌, 연구물질의 국제표준명칭(학명)입니다.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ie=UTF-8&sm=whl_nht&query=%EB%B0%94%EC%9D%B4%EC%98%A4%EC%85%80%EB%A6%AC%EC%9B%80